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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배우 전지현의 첫 키스신 상대가 배우 김수현이 아닌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이라는 사실이 전해졌다.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 스타들의 첫 키스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밤'은 "영화 '도둑들'이 상영했을 당시 전지현의 첫 키스 상대가 김수현이라는 사실에 화제가 됐었다. 전지현의 데뷔 15년 만에 찍은 첫 키스신이었다"고 소개했다.
하지만 전지현은 지난 2011년 개봉한 영화 '설화와 비밀의 부채'에서 휴잭맨과 연기 호흡을 맞추며 첫 키스신을 찍었다.
'한밤'은 "당시 이 영화는 흥행에 실패해 한국에 개봉하지 못했다. 그래서 아무도 몰랐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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