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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 시리즈의 조작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경찰은 최근 '프로듀스48' 멤버 일부 수속사도 압수수색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경찰은 1일 '프로듀스X101'에 참여했던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스타쉽, MBK 등의 엔터테인먼트를 압구수숙했다.
경찰은 '프로듀스X 01' 뿐만 아니라 아이오아이, 워너원, 아이즈원을 배출한 이전 시즌에 비슷한 문제가 있었는지도 집중조사 하고 있다.
이용표 서울지방경찰청장은 기자간담회에서 프로듀스 시리즈의 전체 투표 원본 데이터를 분석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게다가 경찰은 또 CJ ENM의 다른 프로그램인 '아이돌 학교'에 대해서도 순위 조작 의혹이 있다고 보고 수사에 착수했다.
[사진 = 엠넷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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