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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슈퍼엠(SuperM) 카이가 2일 오전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진행된 첫 미니앨범 'SuperM' 론칭 기자회견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슈퍼엠은 샤이니 태민, 엑소 백현과 카이, NCT 127 태용과 마크, 중국 그룹 WayV 루카스와 텐 등 7명의 아티스트가 뭉친 연합팀으로, 론칭 소식만으로 빌보드 '소셜 50' 차트에 2위로 데뷔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0월 5일 미국 캘리포니아 할리우드 야외무대에서 첫 쇼케이스를 가질 예정이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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