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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임시완이 깔끔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임시완은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머리가 다시 짧아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짧게 자른 앞머리를 자랑하듯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고 있는 임시완의 모습이 담겨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청초한 분위기에 팬들은 "심장이 떨린다", "이렇게 가까이 오면 반칙", "역시 잘생겼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시완은 오는 6일 종영하는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틱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윤종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임시완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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