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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200억대 부동산 자산가 가수 방미가 부동산 투자 노하우를 공개했다.
2일 밤 방송된 종한편성채널 tv chosun '이사야사'에서 방미는 "지금 미국 가면 부동산 볼게 30개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얼바인 쪽에 김태희, 비 부부가 선택한 180만불(약20억) 라인이. 또 다니엘 헤니가 산다는 데가 좋다. 내가 가서 보니까. 다니엘 헤니 얼굴이 깐깐하게 생겼잖아. 그런데 거기에 또 이수만, 이병헌이 최근에 들어가 있어서 거기도 둘러보고"라는 계획을 전한 방미.
그는 "유명한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는 곳을 들어가면 영락없이, 백퍼센트, 굉장히 좋은 곳이라는 것이 보증이 되어 있더라고. 그래서 한 번 가서 보려고 한다"며 구매할 집들을 알아보기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
[사진 = tv chosun '이사야사'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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