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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 채경과 진솔이 숙소를 첫 공개했다.
채경, 진솔은 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On Style, Olive '겟잇뷰티 2019'(이하 '겟잇뷰티')의 코너 '라라리뷰'에 출연해 피부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스파를 꼽았다.
이어 스파 케어 전 피부 상태를 측정하기로 한 채경과 진솔은 처음으로 화이트, 파스텔 톤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숙소를 공개했다.
그리고 민낯 상태로 피부상태 측정에 돌입했다. 이어 채경은 "수분은 32로 나왔고 탄력은 40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는 수분 55, 탄력 60인 20대들의 평균보다 상당히 낮은 점수.
진솔 또한 수분39, 탄력49로 20대 평균 이하. 이에 이들은 수분, 탄력을 높이기 위해 곧바로 온천수 에센스로 케어에 돌입했다.
[사진 = On Style, Olive '겟잇뷰티 2019'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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