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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베놈’의 루벤 플레셔 감독이 ‘스파이더맨’과 ‘베놈’의 크로스오버를 전망했다.
그는 14일(현지시간) 팬덤과 인터뷰에서 “코믹세계에서 베놈은 스파이더맨에서 진화했다. 그러나 마블과 소니의 합의 때문에 우리는 (크로스오버를) 만들 수 없었다. 둘은 실제로 서로 만나게 될 것이고, 대결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둘의 만남은 ‘베놈2’에서 이뤄지지 않을 전망이다.
스파이더맨과 베놈의 크로스오버는 ‘베놈3’에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베놈2’는 ‘반지의 제왕’ ‘혹성탈출’ 등의 모션갭처 연기로 유명한 앤디 서키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베놈2’는 엔디 서키스의 세 번째 감독 작품이다.
2020년 10월 2일 개봉.
[사진 = IGN]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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