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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올리브 박현우 CP가 새 치킨 레시피를 찾아 떠나는 예능을 선보이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22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케이블채널 올리브 '치킨로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박현우 CP는 "제가 20년 전에 치킨 집을 했었는데 그동안 (메뉴들이) 그렇게 많이 변하진 않은 것 같다"며 "'더 다양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셰프 분들이 직접 발로 뛰고, 먹어보고 하며 치킨 레시피를 만드는 프로그램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 CP는 "단순하게 치킨만 나오는 게 아니라 향신료나 미슐랭 요리도 나온다"는 점도 강조했다.
한편 '치킨로드'는 김풍, 오세득, 이원일, 오스틴강 등 대한민국 대표 스타 셰프와 김재우, 정재형, 강한나, 권혁수 등 연예계 대표 미식가가 한국인의 소울푸드 '치킨'의 새 레시피 를 찾아 떠나는 여정을 그리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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