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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정재형, 오세득 셰프, 강한나, 오스틴강 셰프, 김재우, 권혁수, 김풍 작가(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가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켄싱턴호텔에서 진행된 Olive '치킨로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치킨로드'는 음식을 넘어 '치느님'이라고 숭배되는 한국인의 소울푸드 '치킨'의 새 레시피 개발을 위해 셰프들과 함께 떠나는 닭학다식 견문록으로 지난 15일 첫 방송했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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