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뉴이스트 멤버 렌과 황민현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 관계자는 22일 마이데일리에 "뉴이스트 렌과 민현이 출연한 게 맞다"며 "녹화를 마쳤고, 방송일은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홍경민의 딸 라원과 함께 촬영에 나섰으며, 지난 8일 촬영 중인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