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장충 윤욱재 기자] 한국시리즈도 배구 열기는 막을 수 없었다.
GS칼텍스는 2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도드람 2019-2020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의 경기에 나섰다. GS칼텍스의 올 시즌 첫 경기이자 홈 개막전이었다.
이날 장충체육관에는 평일임에도 불구, 3466명의 관중이 찾아왔다. 만원 관중에는 조금 모자랐다. 장충체육관의 수용 인원은 4500명.
더구나 이날은 KBO 한국시리즈 두산과 키움의 1차전이 열리는 날이기도 했다. 그럼에도 배구 열기는 변함이 없었다.
GS칼텍스는 이날 홈 개막전을 맞아 암전 트론댄스, 레이저쇼, 걸그룹 새러데이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경기는 GS칼텍스의 3-0 완승으로 끝났다.
[GS칼텍스의 홈 개막전을 찾은 관중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장충체육관. 사진 = KOVO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