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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가수 임병수가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코너 ‘화요초대석’에 가수 임병수가 출연했다.
이날 그동안 어떻게 지냈냐는 질문에 임병수는 “항상 노래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TV에 안 나오면 어디 멀리 간 거로 생각을 하고, 노래 안 하는 거로 생각하는데 전 다른 거 할 수 있는 재주가 없어서 계속 노래만 하고 있었다. 노래 만들고 부르고”라고 설명했다.
볼리비아에 간 줄 알았다는 말에 임병수는 “우리나라 계속 있었다”고 말했다.
[사진 = KBS 1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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