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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김정태가 아들의 성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SBS 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배우 김정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효림은 "김정태의 아들 야꿍이의 팬이다. 너무 귀엽다"며 "예전부터 야꿍이처럼 토실토실한 아이를 낳는 게 꿈이었다"라고 말했다.
김정태는 아들 야꿍이가 어느덧 9세라고 밝히며 성장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야꿍이의 동생의 모습까지 함께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사진 = SBS 플러스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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