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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개그맨 유상무가 결혼 1주년 근황을 전했다.
유상무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60년 상무야~ 연지랑 잘 사랑하고 있니? 오늘은 너네 결혼 일주년이야~ 너네가 첫날밤을 보냈던 그 곳에서 365일째 밤을 보내고 있어!! 아직까진 넘넘 행복하기만하다! 앞으로 혹시모를 힘든일이 생기더라도 우리 두사람.. 손 꼭 잡고 이겨내서 꼭 너한테로 갈께~기다리고 있으렴. 부디 천천히 보고싶다. 알잖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은 참 빨리 간다는거... 암튼 너 참 잘했다!!잘한것 같아 결혼!! 그날의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ㅋㅋ 우리 참 잘 살았다~♥♥#유상무 #김연지 #무지부부 #2060년 #부부에게"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유상무는 지난해 10월 28일 작곡가 김연지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최근에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사진=유상무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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