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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일본 나고야 돔에서 열리는 'Mnet Asian Music Awards'(이하 'MAMA')의 티켓 가격이 공개됐다.
29일 'MAMA' 측은 공식 SNS를 통해 1차 출연 확정 가수 라인업과 함께 티켓 가격을 공지했다.
2019 'MAMA'에는 트와이스, 세븐틴, 아이즈원, 갓세븐 등이 출연하는 가운데, 티켓 가격은 시상식 내부 전 좌석 2만2000엔(한화 약 23만 원), 레드카펫 관람은 5000엔(약 5만3000원)으로 책정됐다.
한편, 2019 'MAMA'는 오는 12월 4일 일본 나고야 돔에서 단독 개최된다. 앞서 ‘MAMA’ 사무국 측은 "한일 관계 경색으로 개최지 선정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있었지만 정치 이슈와 별개로 민간 문화 교류는 계속 되어야 한다는 것이 중론이었다"고 일본 개최의 이유를 밝힌 바 있다.
[사진출처 = 'MAMA' SNS]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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