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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모델 혜박과 테니스 코치 브라이언박 부부의 시애틀 집이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는 혜박과 브라이언박 부부의 시애틀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공개된 혜박과 브라이언박 부부의 집은 탁 트인 주방 일체형 거실이 눈에 띄었다. 주방은 화이트 톤으로 깔끔함을 자랑했다.
딸 리아의 방은 인형으로 꾸며져있었다. 침실은 침대 하나와 의자 하나가 있는 심플한 인테리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혜박의 드레스룸은 모델답게 100개의 신발을 넣을 수 있는 보관함과 수많은 옷들이 계절별로 구분돼 있었다.
[사진 = TV조선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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