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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폴킴이 연말 공연 강자 라인업을 굳혀나가고 있다. 감미로운 보이스와 겨울 맞춤 발라드가 관객들로 하여금 폴킴의 공연을 찾도록 만들었다.
폴킴은 오는 11월 30일과 12월 1일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12월 7일 부산, 14일 대구, 21일 천안, 24일 대전, 28일 전주, 31일 광주까지 전국 7개 도시에서 연말 콘서트 '마음'을 개최한다.
특히 폴킴의 콘서트는 지난 23일 서울 콘서트 전석이 빠르게 매진되며 이목을 끌었다. 11월 12월에는 대형 가수들이 매년 탄탄한 콘셉트로 연말 공연을 이끌고 있는 만큼, 신흥 강자 폴킴의 티켓 매진 사례는 새로우면서도 기대감이 크다.
폴킴은 자작곡 '비'의 역주행부터 시작해 자신의 감성을 녹여내는 음악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너를 만나', '초록빛', '허전해' 등이 차트 1위를 올킬하는 등 차분한 성장으로 음원강자로 우뚝서기도 했다.
이후 공연마다 매진 사례를 일으키며 폴킴의 인기를 보여주기도 했지만, 연말 공연까지 매진 행진을 이어가며 관객들을 사로잡는 티켓 파워있는 가수로서의 성장을 단시간내에 보여주고 있어 인상적이다.
특히 담담한 보이스와 어우러지는 다양한 발라드 넘버들은 연말 연인과 가족 관객들이 더불어 즐길 수 있는 만큼, 폴킴이 신흥 연말 공연 강자로 우뚝 선데에는 뚜렷한 흥행 요인이 존재하고 있다.
음원차트 강자에 이어 연말 공연 강자로서 우뚝 선 폴킴은 전국 7개 도시에서 관객들과 만날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 = 뉴런뮤직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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