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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신진서 9단(국내랭킹 1위)이 LG배 결승에 진출했다.
신진서 9단은 30일 강릉 라카이샌드파인 리조트에서 벌어진 제24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4강전에서 세계 최강인 중국의 커제 9단을 195수만에 흑불계승, 결승에 선착했다. 또 다른 4강전은 박정환 9단 vs 타오신란 7단의 대국이다.
대회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 상금은 1억원이다. 지난 대회에서는 중국의 양딩신 9단이 우승한 바 있다.
[사진=한국기원 홈페이지 캡처]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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