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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모델 혜박이 '아내의 맛' 출연 소감을 전했다.
혜박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저도 남편과 리아와 함께 첫 방송을 시청했답니다. 오랜만의 방송이라, 가족과의 첫 방송이라 많이 떨리고 걱정했는데, 리아 예뻐해 주시는 마음, 응원해주시는 마음 한분한분 너무 감사드려요!! 너무 행복하고 감사해요, 정말루 #리아네 #시애틀 #아내의맛"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가족사진을 게재했다. 단란한 세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앞서 지난 29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 혜박-브라이언박 부부와 딸 리아가 출연, '시애틀 라이트(시애틀에 사는 사람을 일컫는 말)'의 삶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혜박 인스타그램]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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