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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신혜성과 배우 이시원이 뱀파이어가 됐다.
31일 방송된 SBS 러브FM‘신혜성의 음악 오디세이’는 할로윈 데이를 맞아 할로윈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에 DJ 신혜성과 고정 게스트 배우 이시원은 뱀파이어 분장을 한 채 방송을 진행했다.
할로윈 분장이 처음이라는 신혜성은 “할로윈데이이기도 하고, 10월의 마지막 날 여러분과 특별한 추억 만들고 싶어 이렇게 분장을 해봤습니다”라며 뱀파이어로 변신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날 DJ 신혜성과 배우 이시원은 영화, 음악, 드라마 속의 숨은 심리를 살펴보는 목요 코너 ‘그녀의 시선’에서 할로윈 데이의 의미를 비롯해 공포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신혜성 역시 “오늘 할로윈을 맞이해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봤는데 모든 분들이 즐겨주셔서 제가 감사드린다.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된 것 같고, 이렇게 하고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사진 = SBS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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