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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박명수가 세계 최고 미남으로 선정된 김종우의 외모를 칭찬했다.
1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새 코너 ‘라이벌 썰전’을 선보였다. 2019 미스터 글로벌 선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종우와 2009년 미스 월드 유니버스티 한국대회에서 인기상을 수상한 KBS 김지원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DJ 박명수는 “2019년 미스터 글로벌 세계 1위에 빛나는 세계 최고 미남 김종우 씨 나왔다”며 “세계 최고 미남이냐”고 질문했다.
이어 “누구 닮은 것 같은데?”라며 “송승헌 씨도 닮은 것 같고 진짜 잘 생기긴 했다”라고 그의 외모에 감탄했다.
[사진 =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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