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김신욱이 풀타임 활약한 상하이 선화가 중국 FA컵 결승 1차전에서 패했다.
최강희 감독이 지휘하는 상하이 선화는 1일 오후(한국시각) 중국 지난에서 열린 2019 중국 FA컵 결승 1차전에서 0-1로 졌다. FA컵 결승 1차전에서 패한 상하이 선화는 다음달 열리는 결승 2차전 홈경기서 승리를 거둬야 우승을 노릴 수 있게 됐다.
상하이 선화는 산둥 루넝과의 맞대결에서 전반 40분 펠레에게 페널티킥 선제골을 허용했다. 전반전을 뒤지며 마친 상하이 선화는 후반 9분 엘 샤라위 대신 이갈로를 투입해 공격진에 변화를 줬지만 끝내 동점골을 터트리지 못하며 패배로 경기를 마쳤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