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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갓세븐이 새 앨범으로 각종 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지난 4일 발매된 미니앨범 'Call My Name'(콜 마이 네임)은 11일 기준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 차트에서 주간 음반 차트(2019.11.04~2019.11.10) 1위를 차지했다.
또 가온 차트의 주간 Retail Album Chart(2019.11.03~2019.11.09)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뽐냈다.
또한 이번 앨범은 발매 당일인 4일 기준 한터와 가온 Retail Album Chart 일간 정상을 기록해 화려한 컴백 열기를 자랑 한 바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5일 오후 기준 호주, 아르헨티나, 스페인, 베트남 등 해외 28개 지역에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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