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진이한이 군부심을 폭발시켰다.
1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5주년 특집을 맞아 배우 천정명과 진이한이 출연했다.
이날 ‘악마 조교’로 유명한 천정명 외에 진이한도 ‘독사 조교’였다는 것이 언급돼 눈길을 끌었다.
진이한은 “사실은 군대를 정말 일찍 갔다 왔다. 98군번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제가 알기로 정명이는 08군번? 10년 차이가 나지 않나. 군대에서 10년 차이면 많이 조차도 아니고 저기 있는 먼지 수준”이라며 “정명이 어딨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JTBC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