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아이비가 노산을 언급했다.
11일 밤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아이비와 뮤지컬 배우 최재림이 출연했다.
아이비는 결혼하고 싶다고 밝히며 "전 아이를 좋아한다. 그런데 이미 노산이라 주변에서 '난자를 얼려라'라고 조언한다"고 말했다.
이에 서효림도 맞장구치며 "20대 후반에서 서른에 딱 얼려놓더라"라고 덧붙였고, 이에 아이비는 "난 이미 난자가 늙었다"고 씁쓸함을 전했다.
[사진 = SBS플러스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