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KBL이 팬들과 함께 프로농구 관련 다양한 주제로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KBL은 지난 11일 오후 7시 KBL 센터 5층 교육장에서 2019-2020시즌 프로농구 운영 및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팬들의 의견 수렴 및 소통을 위해 VOICE FOR KBL 1차 팬 좌담회를 가졌다.
VOICE FOR KBL 1차 팬 좌담회는 지난달 14일부터 27일까지 약 2주간 진행한 ‘VOICE FOR KBL(팬 의견 수렴 창구)’에 건실한 의견을 게재한 팬들을 대상으로 초청했다.
총 7명의 팬들이 참여해 연맹 각 부서 팀장들과 함께 프로농구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1차 팬 좌담회는 KBL 통합티켓시스템 개선, 페이크 파울 선정 기준 및 공개 절차 등에 대한 팬들의 솔직한 의견을 청취하고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KBL은 이번 좌담회를 시작으로 ‘VOICE FOR KBL’을 통해 올시즌 프로농구 규정, 규칙, 마케팅 및 홍보 등 여러 분야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할 계획이다. 아울러 팬 좌담회 운영을 통해 현장에 대한 팬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챙길 예정이다.
[VOICE FOR KBL 1차 팬 좌담회. 사진 = KBL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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