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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배우 이하늬가 '컬투쇼'에 얽힌 징크스를 고백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블랙머니'의 배우 조진웅, 이하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하늬는 "배우들끼리 징크스가 있다. '컬투쇼'에서 배우가 구르면 1000만 관객이라더라. 최소 500만 명을 넘긴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극한직업', 보안관' 때 배우들이 '컬투쇼'에서 굴렀다"고 덧붙였다.
이에 조진웅은 "이런 이하늬가 버겁다"며 자리에서 일어나 앞구르기를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블랙머니'는 수사를 위해서라면 거침없이 막 가는 '막프로' 양민혁(조진웅) 검사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의 자살로 인해 곤경에 처하게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다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금융범죄 실화극이다. 13일 개봉 예정.
[사진 = SBS 파워FM 방송 화면 캡처]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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