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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김빈우가 9달 만에 21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12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김빈우-전용진 부부가 합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빈우가 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빈우는 “(둘째 출산 후) 제가 75kg에서 시작을 했는데 지금 54kg 정도”라고 밝혔다. 무려 21kg을 감량한 것.
이어 “둘째 아이가 2월쯤에 백일이었으니까 백일 시점부터 시작했다”며 “한 번에, ‘한 달 만에 10kg 감량’ 이건 분명 요요가 온다. 정말 건강하게 빼는 게 목적이었기 때문에 서서히 감량했다”고 설명했다.
[사진 = TV조선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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