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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포방터 시장을 떠나는 돈가스집 연돈의 김응서 사장이 근황을 전했다.
김응서 사장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종원의골목식당 #1년만에 이전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찾아와주신 고객님. 이렇게 선물까지 주고가심 저희가 너무 죄송합니다. 선물 감사히 잘 사용하고 먹겠습니다. #제주도에서 다시 만나요.^^ #연돈 #부라더쭈꾸미 #어머니와아들 #포방터시장 #서울 #맛집 #맛스타그램 #먹스타그램 #첫줄"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응서 사장은 지난 6일 이전을 앞두고 오는 15일까지만 영업을 한다고 고지한 바 있다.
한편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지난 1년여 동안 포방터 돈가스 사장님 등이 겪은 고충을 다가오는 겨울특집에 녹여낼 예정이다. 그동안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돈가스 사장님이 이사를 결정할 수밖에 없는 이유와 이사를 결정하는 과정은 물론, 새로운 터전에서의 첫 오픈까지 겨울특집에서 공개한다. 김응서 사장은 연돈을 제주도로 이전, 오는 12월 중순께 오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김응서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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