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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테니스 해설가이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인 전미라가 근황을 전했다.
전미라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2019.11.12 2007년 11월 12일 #특별이 태어남 -#윤라익 13살생일...아빠도 먼곳에서 축하를...아직은 아빠와 떨어져 있는거에 실감 하지 못하는 아이들..심지어 라익인 너무 #시크 #그래도 자주 얼굴보며 통화 할수 있어서 다행 -본격적인 #유랑자 #이방인 생활 #라라라라가 응원해"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전미라는 지난 2006년 결혼한 윤종신과의 사이에 라익, 라임, 라오 1남2녀를 두고 있다.
한편 윤종신은 2020년 '월간 윤종신' 10주년을 기념할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해외에 머물고 있다.
[사진=전미라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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