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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가수 솔비가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달콤커피 논현점에서 진행된 디지털 싱글 '터닝 포인트' 발매 기념 음감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곡 '눈물이 빗물 되어'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과 이별의 감정을 노래한 곡으로, 대중적이지만 솔비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느낄 수 있는 정통 발라드 곡이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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