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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강서은(35) KBS 아나운서가 K그룹 자제와의 결혼설에 휩싸였다.
KBS 관계자는 13일 마이데일리에 강서은 아나운서 결혼설과 관련해 "개인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사생활이라 확인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이데일리는 강서은 아나운서가 최근 해외에서 웨딩마치를 울렸으며 신랑이 국내 유명 기업인 K사 회장 가문의 자제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강서은 아나운서는 KBS1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도전! 골든벨' 등을 진행했으며 현재 휴직 중이다.
한편 강서은 아나운서는 스튜어디스 출신으로, 2011년에서 2014년까지 MBN에서 아나운서로 재직했으며, 2014년 KBS 41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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