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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인기 유튜버 윤쭈꾸가 연기에 도전했다.
15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 롯데시네마에서 웹드라마 '내 마음에 그린'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비중 있는 MC 역할로 첫 연기에 도전하는 윤쭈꾸는 이날 "감독님이 (분량을) 많이 출연하게 해주셨다"며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연극영화과 출신이라고 밝힌 윤쭈꾸는 "매체 연기는 어색했다"고 밝히면서도 "감독님께서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할 수 있을 지 도와주셔서 덕분에 여유롭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했다.
한편 '내 마음에 그린'은 로맨틱 코미디 에피소드에 친환경 소비생활 내용을 녹인 공익 환경 웹드라마다. 총 6부작으로 이날 오후 7시 네이버TV, 유튜브를 통해 첫 공개된다.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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