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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배우 정해인이 인도의 한 심리학자로부터 결혼 예언을 들었다.
26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는 미국 뉴욕을 방문한 정해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인트 패트릭 성당에 방문한 정해인은 한 인도인을 만났다. 이 인도인은 정해인에게 "너 되게 잘 생겼다. 결혼했니?"라고 물었다. 정해인은 "아직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인도인은 정해인에게 "무슨 일을 하냐"고 질문했다. 정해인은 "한국 배우"라고 답했고, 인도인은 "나는 심리학자이고, 명상을 가르친다. 인도의 힐러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인도인은 정해인의 손금을 봐주기 시작했다. 그는 정해인에게 "넌 결혼 후에 굉장한 성공을 할 거다. 여자가 너의 인생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와 함께 "결혼은 내년쯤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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