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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흑인 슈퍼맨’이 탄생할까.
마블 히어로 무비 ‘블랙팬서’의 킬몽거 역으로 유명한 마이클 B. 조던이 새로운 ‘슈퍼맨’ 캐스팅을 놓고 워너브러더스와 미팅을 했다고 26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양측은 “슈퍼맨 캐릭터의 비전에 대하여” 의견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마이클 B. 조던은 '블랙팬서' 외에도 '판타스틱4'에도 출연하는 등 슈퍼히어로무비에 자주 등장했다.
특히 워너브러더스는 ‘스타워즈:깨어난 포스’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J.J. 에이브람스 감독과도 미팅을 가졌다.
과연 J.J. 에이브람스 감독, 마이클 B. 조던 주연의 새로운 ‘슈퍼맨’ 영화가 등장할지 주목된다.
[사진 = 코믹북닷컴]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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