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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아역배우 김강훈이 김영철과 만난다.
28일 방송되는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아역배우 김강훈이 출연한다.
김강훈은 최근 막을 내린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동백(공효진)의 여덟 살 아들 필구 역을 맡아 아역답지 않은 섬세한 감정 연기로 보는 이들을 울고 웃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강훈은 ‘동백꽃 필 무렵’ 배우들과의 일화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연기에 임했는지 등 촬영장 뒷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또 김강훈은 ‘어른 학교 0교시’ 코너를 통해 열한 살의 관점에서 바라본 어른들의 복잡한 말과 행동에 대해 해석해본다. ‘철업디’ 김영철과 열한 살 김강훈이 바라보는 시선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사진 = 김강훈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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