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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케이티의 신곡이 글로벌 인기를 끌고 있다.
27일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미국 애플뮤직이 공개한 R&B·소울 차트에 따르면 케이티의 ‘토크(Talk)’는 10위를 기록, 인기 아티스트들의 곡과 함께 상위권에 올라있다.
케이티의 신곡 ‘토크’는 미국 신생미디어 ‘프리즘 인베이더스’와의 첫 콜라보 싱글로, 칼리드(Khalid)의 ‘토크(Talk)’를 케이티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리메이크 음원이다.
'토크'는 발매 하루 만에 애플뮤직 공식 플레이리스트 ‘The New Seoul’에 수록돼 화제를 모았다. 지난여름 애플뮤직에서 론칭된 ‘The New Seoul’은 도시, 지역별로 화제가 되고 있는 힙합, R&B 장르 중심의 음악을 소개하는 플레이리스트다.
[사진 = 액시즈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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