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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공유와 이동욱이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4일 밤 첫 방송된 SBS 새 예능 토크쇼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이하 '욱?')에서는 1인 토크쇼 MC로 나선 배우 이동욱과 쇼MC인 개그맨 장도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첫 게스트로는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도깨비'를 통해 이동욱과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공유가 출격했다.
이날 공유는 겸손 대신 자랑이 주가 되는 '플렉스 코너'에서 '브랜드 파워'와 관련한 질문을 하자 "제가 최근에 광고하는 맥주가 있다. 이 촬영 현장에서 궁금해서 물어봤다. 밖에서 제 지인들은 맥주가 맛있다고 한다. 잘 될 것 같다고 이야기하는데 어떨 것 같냐고 물었다"라고 너스레로 말문을 열었다.
이어 "1초에 한 10병씩 팔린다고 하더라. 연말에 목표로 세웠던 걸 이미 여름에 다 달성했다고 한다. 뭐 그 정도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하더니 "지금도 계속 병따개로 뻥 따고 있는 거다. 여기저기서 '건배!' 하고 있다"라고 농담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SBS 방송화면]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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