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대국민 격투기 오디션 ‘맞짱의 신’의 1차 예선이 시작된다.
ROAD FC, ㈜PLAY1이 제작하는 ‘맞짱의 신’은 재야의 싸움 고수를 발굴하는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ROAD FC 김대환 대표, 정문홍 전 대표에 ROAD FC 연예인 파이터 3인방 개그맨 윤형빈과 이승윤, 배우 김보성이 참여, 화제가 되고 있다.
‘맞짱의 신’은 지난달 3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했다. ‘맞짱의 신’ 관계자에 따르면 공무원, 운동선수 등 다양한 직업과 경력을 가진 인물들이 대거 참가를 희망, 치열한 경쟁이 이뤄질 예정이다.
참가 접수를 마친 ‘맞짱의 신’은 진정한 스트리트 파이터를 찾기 위한 취지에 맞게 파이터들의 열정, 실력 검증에 나선다. 1차 예선 심사는 오는 8일 오전 11시부터 홍대 걷고 싶은 거리 야외 광장 내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ROAD FC 김대환 대표, 정문홍 전 대표, ROAD FC 연예인 파이터 3인방 개그맨 윤형빈과 이승윤, 배우 김보성이 현장에서 직접 옥석을 고를 예정이다.
촬영 현장은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사전 참가 신청을 하지 않았지만, 현장에서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당일 상황에 따라 즉석 참여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
‘맞짱의 신’에는 총 상금 3,000만원이 걸려 있고, 최종 우승자에게는 ROAD FC 대회에 프로 파이터로 정식 데뷔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맞짱의 신은 ROAD FC, ㈜PLAY1, HL COMPANY, WOW ON이 공동 제작에 참여하고, 인플레이 게임, 와이젬(타임 세일), 오뜨로닉, 안전지대는 협찬사로 함께 한다. ㈜프리미엄 푸드, 퓨수소수는 후원을 맡는다.
한편 ROAD FC는 12월 14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여성부리그인 굽네몰 ROAD FC 057 XX와 연말 시상식, 송년의 밤 행사를 진행한다.
[‘맞짱의 신’. 사진 = ROAD FC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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