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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개봉과 동시에 입소문 열풍의 주인공으로 자리매김한 영화 ‘포드 V 페라리’(포드 대 페라리)가 압도적으로 높은 평점과 언론의 호평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만장일치 호평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드 V 페라리’(포드 대 페라리)는 1966년 르망 24시간 레이스에 도전한 포드사의 혁신적인 자동차 엔지니어 '캐롤 셸비'(맷 데이먼)와 두려움 없는 레이서 '켄 마일스'(크리스찬 베일)의 놀라운 실화를 그린 작품.
공개된 만장일치 호평 포스터는 나란히 걸어오는 두 사람의 이미지 위에 펼쳐진 압도적인 수치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전미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CGV 골든에그지수 99%, 네이버 영화 평점 9.91, 로튼 토마토 지수 100%(2019.09.10 기준), 시네마 스코어 최고점인 A+까지 획득해 ‘포드 V 페라리’가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올해 최고의 영화임을 증명하고 있다.
압도적인 평점과 언론의 극찬이 담긴 만장일치 호평 포스터를 공개한 ‘포드 V 페라리’는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 제공 = 디즈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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