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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소유진이 근황을 전했다.
소유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쁜 백종원이 사실은 100종원이라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아 정말 ㅎㅎ YouTube 에서 풀버전보시면 ... 정말 1종원부터 100종원까지....(연기하느라 고생했네 ^^) 저한테 걸렸던 게임마우스도 #v4 이벤트선물한다고 가져갔더라구요... ㅎㅎ(아~ 저번 소여사이벤트 당첨선물은 머그컵이 모자라서 주문해서 이번주에 오기로 했구요~오늘밤 10시부터 #맛남의광장 #SBS 정규 첫방송된다는 소식까지 살짝 전해드려요^^)"이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소유진은 MBC 드라마 '내사랑 치유기'를 끝내고 채널A 예능프로 '아빠본색'에 출연 중이다. 남편 백종원은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진행 중이다.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외식사업가 겸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서 슬하에 용희, 서현, 세은 등 1남2녀를 두고 있다.
소유진은 지난 해 2월8일 셋째 딸 세은이를 얻었다.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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