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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김승현의 아버지가 예비 며느리를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김승현이 청첩장을 전달하려 아버지와 함께 고모 댁을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승현이 고모에게 청첩장을 내밀었고, 김승현의 고모는 “축하한다”며 “걱정 덜었다”고 덕담을 건넸다.
이에 김승현의 아버지는 “우리 며느리 될 장 작가 예쁘지?”라며 예비 며느리 자랑을 했다.
한편 김승현은 ‘알토란’을 통해 만난 장정윤 작가와 2020년 1월 결혼할 예정이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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