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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12일 "이날 오후 양천구 신월동에 위치한 아동 양육 시설 ‘서울 SOS 어린이마을’을 방문해 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키움은 "서울 SOS 어린이마을은 부모의 보호를 받을 수 없는 아이들이 스스로 자립할 때까지 생활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아동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아동 양육 시설이다.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주장 김상수, 박병호, 이정후 등 선수 17명과 구단 임직원이 참여했다"라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키움은 "선수단은 서울 SOS 어린이마을 소속 아동들과 레크레이션 활동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아이들이 항상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구단과 선수단 상조회에서 마련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라고 소개했다.
끝으로 키움은 "선수단은 올해로 6년째 서울 SOS 어린이마을을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키움 SOS어린이마을 사랑나눔행사. 사진 = 김성진 기자 ksj0829@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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