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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프로듀스101 재팬'을 통해 탄생한 그룹 JO1(제이오원)이 일본 데뷔를 앞두고 한국에서 음반 제작에 돌입했다.
24일 엠넷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JO1이 일본 데뷔를 앞두고 한국에서 트레이닝과 음반 제작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JO1의 일본 제작사가 따로 존재하며, 엠넷은 관여하지 않고 있다. 한국에서 데뷔를 하는 것은 아니다. 한국에서 준비만 한 뒤 일본에서 정식 데뷔를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JO1은 엠넷 '프로듀스 101'의 일본판인 '프로듀스101 재팬'에서 탄생한 최종 데뷔조다. 전원이 일본인으로 구성된 JO1은 오는 2020년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 = '프로듀스 101 재팬'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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