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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아이유가 2019년 투어 콘서트 여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아이유는 지난달 2일 광주를 시작으로 인천, 부산, 서울로 이어진 국내 4개 도시에서 투어 콘서트 '러브 포엠(Love, poem)'을 개최했다. 12월부터는 타이베이, 싱가포르, 마닐라, 쿠알라룸프르, 방콕, 자카르타 등 아시아 6개 도시로 확대해 이번 투어는 국내외 통틀어 약 9만 관객을 동원했다.
아이유의 이번 투어 콘서트는 국내외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서울 공연에선 국내 여자 솔로 가수 최초로 360도 공연을 선보였다.
'러브 포엠' 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데뷔 10주년을 지나 다시 새롭게 시작되는 아이유의 새로운 이야기를 구성하며 투어의 시작을 알렸다. 아이유는 지난달 발매한 미니 5집 '러브 포엠'의 수록 곡들을 선보이며 한층 성장했다.
초호화 게스트 출격으로 유명한 아이유의 콘서트에는 올해 크러쉬, 거미, 마마무, 장범준, 폴킴, 악동뮤지션 등 선후배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하여 성공적인 투어를 응원했다.
[사진 = 카카오M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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