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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방송인 김제동이 오늘(31일),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의 열 번째 시즌을 마무리한다.
김제동은 31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개최를 끝으로 시즌 10을 마무리 짓는다.
앞서 지난 24일 시즌 10의 첫 막을 올린 후 31일까지 총 8회 차 공연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특히 김제동은 전회 전석 매진시키며 다시 한번 국내 토크 공연계의 명불허전 임을 입증했다.
또한 이번 시즌 10을 통해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는 2009년 12월 시즌1의 첫 공연을 시작한 이래 총 누적 공연 횟수 335회, 누적 관객 34만 1,400명이라는 기록을 썼다.
공연장을 꽉꽉 채워 모여 앉은 관객들은 그 어느 곳 보다 가까운 무대 위의 김제동과 호흡하고, 쉴 새 없이 웃고 박수 치며 공연이 진행되는 두 시간 내내 공연을 함께 만들어 가며 뜻깊게 2019년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김제동은 MBC '편애중계'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아침별]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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