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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4인조 걸그룹 레이샤(LaySha)에 새 멤버로 시아와 보름이 합류했다.
31일 레이샤 측은 새 멤버 시아와 보름의 사진을 공개했다. 기존 멤버였던 혜리와 솜이 탈퇴하고 리더 고은과 채진에 새 멤버 시아, 보름 등 4인조 체제로 2020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레이샤는 최근 새 멤버와 함께 스페셜 싱글앨범 '프리덤(Freedom)'을 발표했다. 레이샤는 2015년 '턴 업 더 뮤직(Turn Up The Music)'을 시작으로 활동 중이다.
[사진 = 레이샤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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