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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중국인 한경이 중국계 미국 배우 셀리나 제이드와 결혼 소식을 전했다.
31일 한경과 셀리나 제이드는 각자 웨이보에 "안녕 나의 아내 셀리나 제이드", "안녕 나의 남편 한경"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중국 전통 예복을 입은 한경과 셀리나 제이드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두 사람은 한차례 결혼설이 돌기도 했다.
한경은 2005년 슈퍼주니어의 멤버로 데뷔했으나 2009년 팀에서 탈퇴, 중국에서 가수, 배우 등으로 활동 중이다.
[사진 = 한경 웨이보]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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