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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유산슬' 유재석의 2020년 새해 메시지가 공개됐다.
MBC '놀면 뭐하니?'의 김태호 PD는 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쥐띠 샛별 유산슬의 새해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특별히 본인은 모르는 '쥐띠 에디션'으로다가.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년도 유산슬과 함께해요"라고 적고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은 '유산슬' 유재석의 새해 인사. 유재석은 김태호 PD에게 "얘는 왜 찍는 거야?"라고 투덜대다가도 촬영이 시작되자 곧바로 "안녕하세요. 신인 트로트가수 유산슬입니다!"라고 환하게 인사해 웃음을 안겼다.
'유산슬' 유재석은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다. 올 한 해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대박 터지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작년 한 해 유산슬로 '합정역 5번 출구', '사랑의 재개발'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특히 "2020년에도 누구의 조종을 받아서 하는 거지만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다. '놀면 뭐하니?'도 많이 사랑해주시라"고 당부해 웃음을 줬다.
[사진 = 김태호 PD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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