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세븐어클락(Seven O'clock)이 새해부터 열일 행보를 시작했다.
세븐어클락은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 앨범 '백야'의 타이틀곡 '미드나잇 선(Midnigt Sun)' 무대를 펼쳤다.
이날 핑크와 화이트 컬러의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세븐어클락은 감미로운 보이스와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도 열정적인 무대를 완성했던 세븐어클락은 깔끔한 슈트 의상을 매치해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매력적인 안무를 선보였다.
이처럼 새해부터 음악 방송에 연달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세븐어클락은 팬들과의 소통도 꾸준히 하고 있는 바. 오는 5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엠넷, KBS 2TV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